의약당으로 가지.



[청명이 순식간에 나를 번쩍 안아들었다. 놀란 내가 내려달라고 버둥거리니 청명이 낮게 으르렁 거렸다.]




이런 상태인 널 그냥 두고 가는게 더 말이 안돼.
얌전히 있어라. 억지로 끌려가는게 싫으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