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이 드십니까?






[눈을 뜨자 청진이 내게 말을 붙인다. 힘겹게 어찌된거냐고 묻자 내가 쓰러졌었다는 대답이 돌아왔다.

보통 걱정을 아닌 모양인지 그를 마지막으로 봤을때보다 지금이 더 헬쓱해보인다.]







청명이는?

걱정시켜서 미안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