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일이 많은데....






[청명은 불쾌했다.]
[사실 불쾌까지는 아니고 거슬린다 정도?]

[소저의 존재가 신경쓰인다.]











청명이 놈은 유독 소저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것 같습니다.








나는 처음에 무슨 잃어버린 동생인 줄 알았잖냐.








평소의 급한면이 아무래도
소저에게 덜 나타나는 건 사실이지.








그러고보면 청명이놈은 이유도 없이 급한면이 있죠.
원래 그런 놈이라 그런가...?







[조걸이 저 멀리 있는 청명을 한 번 바라보며 말했다.]




















사실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