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생을 이어가는 인연이라는 뜻이다.


다음생을 믿나.
...나는 그다지 믿진 않아.

그래도 만일 등선하지 않고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
널 다시 만나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 모르는 일이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