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?!


[청명이 쩌렁쩌렁 소리를 내질렀다.]
[그 소리에 너무 놀라 절로 몸이 움츠러 들었다.]
[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, 지금 그의 앞에서는 기세에 눌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.]



어떤 새끼야?!
그 새끼는 내가 반드시 갈갈히 찢어죽인다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