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.못생겼어.




[청명이 웃는다.]













이번엔 또 무슨 수작인지.




[빤히 저를 바라보는 소저의 눈을 보고있자니]
[웃음이 안 나올수가 없다.]





저 얼굴을 제 눈으로 봐야되는데.





[....영 귀엽지.]
[청명은 차마 웃음을 참지 못하고 제 마음과 반대되는 말을 뱉고만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