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뭐하는거야?







[청명이 후다닥 뒤로 몸을 빼며 나를 노려본다.]
[어전쩡하게 허공에 놓인 내 손과 나를 그가 번갈아 바라본다.]









......너라서 한번만 봐주는거야.
양민이니까!

다음번에 또 그러면 정말 손을 부러뜨려버린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