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, 감사합니다




[백천이 당황하며 얼굴을 붉힌다.]









사숙.... 좋아죽네 아주?





[멀리서 보고 있던 청명이 비아냥 거린다.]
[이에 백천은 금새 표정을 고치고 청명을 노려보기에 바빴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