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名前:청명
매화가54송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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뭘 보니?
내 얼굴이 그렇게 보고 싶었구나.
[장일소가 쿡쿡 웃는다.]
"너무 방자하게 굴도록 놔두는 것이 아닙니까."
[호가명이 장일소에게 진언했다.]
[장일소에 비하면 한참은 어린 양민여인이... 그 패군을 저리 똑바로 바라보고, 말을 건다.]
[호가명의 입장에선 의아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.
그녀도. 그녀를 저지하지 않는 패군도.]
[장일소는 그런 호가명의 말에 소리내 웃으며 대답했다. ]
기분 좋은 얼굴이었다.]
냅둬. 보기 싫었으면 진작 고쳐두었을테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