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名前:청명
매화가54송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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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그게 아닌데.
[어렵다.]
[평소 하던대로 제 성질을 양껏 뻗칠 수도 없고,]
[어화둥둥 마냥 어르고 아껴주자니,
받은 적 없는 사랑이라 할 수 없다.]
[고작 접문에서 끝낼 수 있을까?]
[욕심내지 않을 수 있을까.....]
[청명은 자신이 없었다.]
[화가 난다.]
[먼저 다가온 것은 저쪽인데, 왜 인내는 오롯이 이쪽의 몫인지.]
여기서 끝낼거면 시작을 말았어야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