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 먼 어딘가에,



중원에서조차 잊어버린.
구파일방조차 기억하지 않는

난세의 영웅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하더라.




초상화를 바라본다
<해당 워드는 소설 회차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