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名前:청명
매화가54송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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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웬일인지 청문 진인이 내게 화산에 놀러오라며 기별을 보냈다.]
[오늘따라 화산에서 이유모를 평화로움이 느껴진다.]
[지나가는 명자배 아이 하나를 오늘 뭔갈 하는 거냐고 물었더니.]
장로님들이 매실청을 담그신답니다!
[그러고보니 화산에서는 매화가 피고 난 자리에 남은 매실을 처리하기가 여간한 일이 아니겠구나.]
[구경 한 번 해 볼까?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