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만 울고 이만 뚝 그쳐.
눈가가 다 상하잖아.





[그러면서도 청명은 그녀를 계속해서 살폈다]
[한참을 울던 그녀의 곁을 지키다 그녀가 울음을 멈추고 나서야 입을 열었다.]




...무슨일이 있었는데 그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