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멀리 장강 근처로 이동해야 할 일이 생겼다.]
[장강은 여러 무역선이 오가는 곳. 아는 아주머니의 부탁으로 물건을 전해주러 가는 길이다.]

[화음에서 거기까지는 거리가 꽤 돼서 마차를 타기로 했다.]

[화음에서 마차에 막 오르려는 그때,]









뭐야 어디 가?






[저 멀리서 청명이 휘적휘적 걸어온다.]







어디 가는데 마차까지 타?
장강?

....거기면 걸어가긴 좀 걸리기도 하겠다.

나도 마침 그 근처에 볼일이 있는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