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도없이 칼을 들고 설치는 새끼들은 언젠가 다 나를 만나게 되어 있어.
마교놈들도 언젠가 다 내 손에 뒈지는거야.




[청명은 마교에 알고있어도 미래에 그 무시무시한 영향력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