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녀석 임자를 만났구나!








[청명이 저보다 어린 소저에게 손조차 못쓰고 끌려다닌다고 청문진인이 놀려댔다.]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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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뭐하는 건데?
나 어디까지 가야 해?!






[청명이 성질을 부린다.]
[그러면서 말없이 내게 끌려와주었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