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대는 아무래도 화음에 사니, 내게는 기회가 적을 수 밖에 없지.
사천으로 오시오. 이 당보가 있으니 적응은 어렵지 않을텐데?


다음에 화음에 갈때 한 번 따라나서야겠군.
별건 아니고 대체 어떤 이인지 궁금해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