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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

14일에 함께 간단한 식사를 즐기고 싶습니다.
소저와 함께하는 시간은 항상 특별하고 소중합니다.

함께하는 상상을 하면 기분이 좋아져요.
벌써 그 날이 기다려지는것 같습니다.

꼭 답장 부탁드립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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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송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