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... 의외네.
관직에 나갈 생각이 있는지는 몰랐다.

그렇다면 언젠가 화음땅을 떠날 생각인가?

......
그래, 네 생각이 그렇다면 알겠다.






[청명은 더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왠지 시무룩해 보인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