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도 해야지.
뭐 어쩌겠어, 세상일이 그렇게 마음대로만 되는 건 아닌것을.

그래도 가끔씩 쉬면서 해, 쉬면서.
너무 한자리에만 앉아있는 것도 안 좋으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