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삼?
멱 감을때나 가는 곳에.



[근처 계곡에서 종종 씻고 멱을 감을때가 많다보니
그다지 계곡에 감흥이 없는 것 같다.]




같이 백숙 끓여먹고 싶어
같이 발 담그고 싶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