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아까 소저 때문에 영 신경쓰여서 집중이 안됐잖아.."
"내말이.. 막 잘해야 할 것 같고."






[수련을 마친 청자배들이 우르르 백배관으로 향했다. 저마다 떠드는 소리가 가득 울려퍼진다]
[오늘 수련을 구경하러 온 소저에 대한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나왔다.
한창 젊은 청년인 이대제자들은
알게 모르게 멋있어 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을 다 감추지 못했다]






그래, 계속 수련 그렇게 해. 알겠지?
헤벌레 하다가 아주 실전에서 뒈질일 있냐!!!!!




[물론 청명의 눈밖에 나는 것 또한 피해가지는 못했다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