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시노야 「...!!
나뭇잎 고교에도 무지 아름다우신 매니저님이─!!!」
"(엑)"
니시노야 「우리 키요코씨에 버금가는 매력...!
크윽, 하지만 한눈 팔지 않겠습니다! 키요코씨!
저어어얼대로 질 수 없지─!!!
이번 시합, 힘 내겠습니다!
우오오오오!!!가자, 류!」
타나카 「가자고, 노얏상─!!!」
...라고 열의를 태우던 두 사람은,
마을에 마련된 체육관으로 후다닥 뛰어갔다.
꽤 에너지가 넘치는 두 사람인 것 같았다.
그런데, 아까부터
시선이 느껴진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