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휘이이이잉―…)
뭐야, 이 날씨….
당장이라도 동사할 것 같잖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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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추워서 의욕이고 뭐고 싹 다 사라졌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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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종일 코타츠 안에 박혀서 귤이나 먹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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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싸움 하자! !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이 도S! 좋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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