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어이없을 정도로 손쉽게 당신의 팔을 넘어뜨렸다.)

어라,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만만하게 굴던 사람은 어디갔더라?


―초콜릿 사와.
비싸고 맛있는 걸로.

【 LOSE : 순삭 】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