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지카타「…――그렇게 해서, 그 녀석에게서 마요네즈를 받아버렸지 뭐야. 게다가 대량으로.
이 정도면 최소한 2주는 먹을 수 있을 양이야.
안그래도 마침 주문할 때가 됐었는데 잘 됐어」

오키타「앗, 저기 2,000엔 떨어져 있네」

히지카타「녀석도 참, 한꺼번에 박스 째로 이렇게 많이 주다니…
몰랐는데 의외로 통이 큰 녀석이라니까」

오키타「아싸, 주웠다. 오늘은 운이 좋군」

히지카타「내 말 듣고 있냐?」
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