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?
또 마요네즈인가.


――잠깐, 양이 엄청나잖아…
이거 다 주는거야? 정말로?
몇십개는 돼 보이는데?

뭐 마요네즈라면 항상 많이 필요하긴 하지.
그럼 사양 않고, 이 녀석도 고맙게 받도록 할까.

맛있게 먹으마.


(-이후 식사 시간)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