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소근소근)

대원A「부장도 참… 저렇게까지 하는데 웬만하면 받아주지…」
대원B「그러게 말이야. 누군 받고 싶어도 못 받는데. 왜 그리 쌀쌀맞은지 몰라」
대원A「이런 데까지도 가차없다니까」
대원C「저 사람, 이제 울 것 같은데」
대원B「엇, 이미 울고있지 않아?」
대원C「어? 진짜?」



히지카타……….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