낙서를 할 수밖에 없잖아.

(지-익)
(주변에 있던 펜을 주워들고 당신의 얼굴 위에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했다.)


자는 얼굴 진짜 바보같네.
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