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히지카타가 멀어져서 안 보이게 되자, 귓가에 섬뜩한 목소리가 들려왔다.)
이봐, ○○.
나는 투명인간이라도 된 것마냥 죄다 무시하면서
저 인간과는 담소를 나누는 여유까지…
상당히 좋은 배짱이군.
귓구멍이 막힌 건 아닌 모양이고, 간이 갑자기 붓기라도 했나봐?
그것도 터지기 직전으로 말이지.
→
미미미미미미안해, 장난이 지나쳤나봐! 미안해 진짜로! ! !
→
한결같이 무시한다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이 도S! 좋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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