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러게 말이다….
오키타
「……….」
(바로 옆에서 당장이라도 당신을 없애버릴듯한 위험한 시선이 느껴진다.)
아, 그러고 보니 그걸 깜빡했네.
그건 지금 당장 끝내둬야 할 것 같아서 이만 가보지.
그걸 왜 잊어버렸는지 모르겠네. 그거 말야.
(히지카타는 대충 일 핑계를 대며 자리를 떠버렸다.)
→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이 도S! 좋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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