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앗, 무심코」가 아니잖아!
네 그 「무심코」에 누군 생사가 갈릴 뻔했다니까!

근데 네 발이 왜 끌려들어가?
내 사타구니가 블랙홀이라도 돼? !
웃기는 소리 마!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