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아, 쓸 일이 없어?
이봐, 아가씨.
사람을 깔보는 것도 정도껏이지.
날 뭘로 보는거야?
지겹도록 쓸 수 있거든?
제 3의 다리 같은 거 말야, 진짜로 제 1,2의 다리 이상으로 잘 쓸 수 있거든?
그저 내가 그런 마음을 먹지 않아서 그런 것뿐이야.
진짜 내가 마음만 먹으면
(삐―)
나
(삐―――)
같은 짓 얼마든지 할 수 있다니까?
→
믿을 수 없네요. 이미 몇년 전에 녹슬어서 못 쓰는 거 아니에요?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이 도S! 좋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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