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거 좋은 제안인걸.




/ 쪼르륵 \

오키타「자, 따뜻한 걸로 리필.
햇빛 받은 고양이마냥 코타츠 안에서 늘어져서, 손이 노래질 때까지 귤만 까먹는 거야」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