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멈칫하더니 등을 돌려 당신을 쳐다봤다.)

소고…?
내 이름을 어떻게…



이름들었는진 몰라도 친근하게 부르지 마.
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