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럴지도 모르지.
오늘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끝나기 전에 마음껏 만끽하지 그래?


대신, 새해에 들어섰는데도 축 처져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면
가차 없이 매도해줄 테니 각오하는 게 좋을 거다.

내년도 여태 그래왔던 것처럼 함께 있어주겠다는 말이네! 기쁘다…!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