흠.
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들었는지 모르겠지만, 후회할 정도라면 최소한 배운 점은 있는 거 아냐?
그걸 염두에 두고 다시 새해를 시작하면 그만이야.
본인 스스로 이렇다 저렇다 까내려도, 일단 무언가를 배운 거고 당신은 성장한 거야.
평가절하잖아? 좀 더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겠는데.
○○.
당신은 나름대로 잘 해왔어.
→
어떻게 된 거야? 왜 갑자기 답지 않게 상냥해진 거냐고! ? ! 취해서 그래? 아니면 2017년 마지막 날 기념 립서비스야? !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이 도S! 좋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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