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토커라는 건 사실이긴 한데, 어디까지나 상대는 오직 한 명으로 한정되고 있으니까 안심해도 돼.
그래도 꺼림칙해 보인다면 별 수 없는 거지만.


그렇지만 확실히…
곤도 씨가 종일 그 모양이라 이쪽도 좀 곤란해.

M에 본격적으로 눈을 뜬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항상 얻어맞고 다니면서도 여전히 집요하게 쫓아다니고 있잖아.
대원들도 처음엔 엄청 동요했다니까.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