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지카타「그건 사양이다.
눈 안에 돌 넣어서 던질 위인이 내 바로 옆에 있어서 말이지」

오키타「에이ㅡ, 히지카타 씨.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?
이왕 넣을 거면 돌보다 수류탄을 넣는 게 재미있잖아요. 얼굴 쪽이 명중하게끔 해서」

히지카타「그래. 이런 놈 때문에 하기 싫다는 거다」

마부장님, 쫄?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