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알지, 그 심정.

히지카타「잘 알지, 너무 잘 알아서 문제가 많을 정도지」

히지카타 씨는 시끄러우니까 가만히 있으시죠.
이왕이면 영원히 조용히 하면 더 좋겠는데요.


―그럼, ○○.

반대로 물어보겠는데, 그런 사람한테 울어보라고 하면 울 거라고 생각해?
아니, 절대 안 울어.
죽는 한이 있어도 안 울어.

그러니까 나라면 울라거나, 우는 모습이 보고 싶다고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것보단 당장 직접 울리는 쪽을 택할걸.
네게 남을 울릴만한 능력이 있는가 없는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야.

히지카타「이게 뭐냐? 도S의 조언?」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