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욕에 불타는 날이 있으면, 이런 날도 있는 법이지.
정말 손 까딱 하기 싫어.
히지카타
「소고… 한가로워 보이는군. 내가 맡긴 일은 다 했냐?」
아―.
중요한 얘기 중인데, 꼭 저렇게 분위기 파악 못 하는 사람이 있다니까.
히지카타
「꼬라지를 보아하니 안 끝낸 모양이군. 당장 안 일어나?」
날이 풀리면 일어나겠습니다.
히지카타
「뭐? 그건 몇 개월 뒤잖아. 또 시말서 쓰고 싶냐? !」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이 도S! 좋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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