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누구랑 어울려 논다는 거야! ! !

표현은 기분 나쁘지만 소고야 별 수 없다고 쳐도, 그 한량 자식하고는 요만큼도 같이 있고 싶은 생각 없어!
어울려 논 적도 없어!
가는 곳마다 그 자식이 제멋대로 낯짝을 들이밀고 있는 것 뿐이거든! !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