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서 그렇게 내버려둘 셈이야?
계속 아플텐데?



오ㅡ 과연.

진짜배기 마조는 쥐 난 고통까지 최대한 오랫동안 즐기려 하는구나.
사소한 일상 속에서도 쾌락을 찾는 그 집념… 대단해.
한 수 배워야겠는걸.

(이를 악물고 오키타를 때린다)
아아아알겠으니까 빨리 좀 주물러봐! ! !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