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, 공기?

언제 어디를 가든 함께할 수 있으니 최고의 남자친구겠네.


아니, 오히려 1년 365일 붙어 있어서 지겹지 않으려나?
권태기가 상상 이상으로 빨리 오는 거 아니야?

아니야, 공기가 아니라 이 사람이라고! 이 사람! (다시 오키타를 가리킨다)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