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만 궁시렁거리고 메뉴나 골라.
난 이미 골랐어.

(오키타에게 메뉴판을 건네받았다.)


혹시 몰라?
양식집에서 중식, 일식 등등을 모두 판다는 기적이 일어날지?

에이, 설마… (메뉴판을 펼쳐본다)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