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랬던가?

뭐, 그때는 그때대로 지금은 지금대로 나름의 이유가 있는 거야.
그런 사소한 것도 깨닫지 못하는 녀석은 식당을 고를 권리가 없어.

난 양식 안 땡긴다니까! 완전 억지야!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