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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불신의 눈초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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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에 찔릴만한 행동을 했으니 남의 호의를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구나, 불쌍한 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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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이라니까. 그렇게 못 믿겠으면 뭐 하나 걸어볼까?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이 도S! 좋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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