…구청?


아니, 잠깐만.

내가 처리하지.
지금 이 자리에서.


(휙)
(종이가 모닥불 속으로 들어갔다.)
(종이는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타오르기 시작했다.)

와~
좋은 땔감이 되었구나~ (국어책 읽는 말투)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