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! !
이게 뭐하는 짓거리야! ! !


오키타「방금 히지카타 씨의 얼굴이 「제발 케익 스파이킹 해 주십시오」 라고 말해서 소원대로 해준 것 뿐입니다.
그렇게 간절히 말하는데 안 들어줄 수가 있어야죠」

웃기지 마!
내 얼굴이 언제 그랬어! !

오키타「아, 지금 또 케익 스파이킹 받고 싶다고 하는데요.
괜찮죠, 히지카타 씨?」

퍽이나 괜찮겠다!
너 가만 안 두――― (퍽)

(케익이 다시 한번 명중했다.)
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