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침 딱 좋은 처리법이 떠올랐어.

거기 가만히 서있지 말고 따라와, ○○.

(그렇게 말하더니 앞서 걷기 시작했다.)

따라간다


대화 상대:오키타 소고
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

이 도S! 좋아!